몸도 일도 컨디션이 메롱이었던 어제.
일도 정리가 필요했고,
몸도 정리가 필요했어요.
어제밤. Luisa를 만나고 돌아와서 오랜만에 집에서 일을 시작했어요.
마음에 썩 들지않던 이전 기획을 디벨롭했는데요, 공간에서 생겨나는 타겟층의 니즈를 기획안에 추가하고 그에 맞추어 이전 기획물들도 수정을 했어요. 다행히 오늘 팀장님께도 좋은 피드백을 받고, 밀려있던 다른 업무를 정리해나갈 수 있었어요. 다행쓰!
일이 약간 정리가 되니 몸도 정리를 하고 싶어지더군요. ㅋㅋ
거의 3일째 안감았던 머리를 헤드브러쉬로 감고! 아 시원
어느새 자라난 손톱과 발톱을 깎고! 아 시원
어느새 지저분하게 자라난 눈썹을 다듬었습니다! 캬
어제보다 약간 정리가 된 오늘.
기분 좋은 밤이에요.
P.S 이것저것 다하고 영어도 했는데도 아직도 12시 이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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